tvn'서울메이트'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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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서동권 기자]‘서울메이트’김숙, 일란성 쌍둥이 자매 개량한복 입고 매력 뽐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12회에서 김숙은 타샤와 프랑스와 개량한복을 입히고 워시리스트를 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쑥하우스에서는 호스트와 메이트는 한복을 입어야 한다는 규칙을 세웠다. 일란성 쌍둥이 자매 타샤와 프랑스가 개량한복을 입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샤는 “가방도 정말 마음에 든다”며 만족을 드러냈다.

김숙은 메이트는 팀복을 입고 모델 워킹을 해야 한다“며 규칙을 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자매는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김숙은 만족스러움을 보였다.

한편, 타샤는 김숙에게 “독특한 옷을 준비해줬잖아요. 참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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