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OWER 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POWER 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문세윤이 먹방의 대가로 겪는 고충에 대해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SBS POWER 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월남쌈' 코너에는뮤지와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세윤은 '맛있는 녀석들'에 대해 "4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특집 빼고 260~70가지의 음식 종류를 먹었다"며 "일도 하고 돈도 받는 가장 좋은 방송이다"며 '맛있는 녀석들' 촬영에 대한 애착감을 드러냈다.

문세윤은 일상에서 많이 먹는 이미지에 대한 고충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제가 식당에 가면 어떻게 먹나 알바생이 지켜보고 있다"며 "남기면 아쉬워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래서 먹을 때 웬만하면 안 남기고 다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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