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2018 그래미' 파격 의상의 주인공은 모델 하이디 클룸이다.

1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제60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하이디 클룸은 지난 2005년 팝스타 씰과 결혼해 대표 잉꼬부부로 불려왔으나 지난 2012년년 이혼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 마틴 크리스틴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고 하이디 클룸도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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