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언니네 라디오’에 강림했다.
31일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은프라 숙프리쇼 손님 다비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방송을 앞두고 대기하고 있는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손가락을 이용해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아름다움만큼은 가리지 못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5일 새 앨범 ‘&10’을 발매한 뒤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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