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 측이 완전체 활동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내년 2월까지 워너원 완전체를 유지한다는 것과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워너원 멤버들 각각의 기획사들이 워너원 운영과 관련 오는 2019년 2월까지 완전체를 유지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안건이 회의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YMC 관계자는 해당 보도와 관련된 내용에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워너원의 계약 정식 만료 기간은 오는 2018년 12월 31일이다.

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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