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 가족이 총출동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졸리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 여섯 자녀와 나들이를 떠났다.

최근 졸리는 자녀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선글라스와 우아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초등학교 같은 대가족의 모습이다.

특히 졸리는 앞서 시리아 난민캠프에도 아이들을 데려간 바 있다.

한편 졸리는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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