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민이 2018년 소원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이다희와 한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해 위시리스트에 대해 말하는 시간에 이상민은 "첫 번째는 빚 다 갚기, 두 번째는 기부하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기부해서 다시 빚 생기는 거 아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이어"3번은 한 달 여행하기"라고 했다. 이에 김희철은 "프로그램이 다 끊기면 가능하다"고 말해 이상민을 당황하게 했다. 이상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소원을 철회하는 퉤퉤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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