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남편 제이지를 내조하며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1월 29일(한국시간) ‘제60회 그래미 어워드’가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됐다.

이날 비욘세가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른 남편 제이 지를 내조하기 우해 자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는 무대에 오르지 않았으나, 딸과 함께 차분히 남편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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