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세븐이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29일 오후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로운 느낌"이라는 짧은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난간에 팔을 걸치고 하늘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찍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표정에서 여유로움이 물씬 느껴진다. 라이더 자켓과 머리 위로 올린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느끼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세븐은 니트 모자를 쓰고 길 한 복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만히 서 있었을 뿐인데도 그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마치 화보인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한편 지난 2003년 ‘와줘’로 데뷔한 세븐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7일에는 영국 런던 웸블리 SSE 아레나에서 개최된 K-POP 콘서트 ‘KPOP KNIGHT’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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