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2018 그래미 시상식 '올해의 노래' 주인공은 브루노 마스가 차지했다.
1월 29일(한국시간) ‘제60회 그래미 어워드’가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됐다.
이날 브루노 마스는 루이스 폰시X저스틴 비버의 '데시파시토', 제이지 '4:44', 줄리아 마이클스 '이슈즈', 로직 '1-800-273-8255 등을 제치고 '댓츠 왓 아이 라이크'로 올해의 노래에 수상되는 영예를 안았다.
브루노 마스는 "10년도 더 된 동료들과 함께 해서 기쁘다. 음악계에서 겪을 수 있는 험한 일은 다 겪었다. 형제들과 함께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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