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인스타그램
박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블락비가 콘서트를 마친 후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29일 오후 블락비의 멤버 박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27, 28일 이틀동안 열린 블락비 콘서트 몽타쥬 잘 끝냈습니다. 여운이 참 길어요. 얼른 다시 만날수있길"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멤버들이 콘서트를 마친 뒤 이를 기념하는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멤버 피오는 두 개의 케이크를 들고 입으로는 사진 한 장을 물고 있다. 기쁨을 만끽하는 듯 눈을 질끈 감은 그의 표정에서 행복한 감정이 묻어난다.

7명의 멤버들은 케이크를 들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각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비글돌'로 유명한 블락비는 사진 속에서도 넘치는 잔망 매력으로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블락비는 지난 27일부터 28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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