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일본에서 활동을 재개한다.

30일 JYJ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박유천이 오는 3월10일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 무사시노 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remember the memories'라는 타이틀의 팬미팅 &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마친 박유천은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선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5년 8월 일본에서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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