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형빈과 정경미가 아쉽게도 6단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 대 100’(연출 강승연, 박현진)에서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6단계에서 아쉽게 탈락한 정경미-윤형빈 부부는 앞서 6단계 성공시 공연 관람권 200매(1인당 2매) 공약을 지키지 못해 아쉬워했다. 정경미는 “저는 얘기만 많이 하다가 가는 것 같다. 너무 즐거웠고 꼭 한 분이 상금을 받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윤형빈은 “저희가 계획했던 6단계 까지는 왔기 때문에 그래도 아쉬움이 덜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한편 ‘1 대 100’은 1 대 1의 대결이 아닌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