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여은, 신세휘, 쇼니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하우스가 '제이스타일매거진' 9호 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2018 트렌드 컬러와 스타일을 담은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울트라 바이올렛’을 활용한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완벽한 오피스룩을 선보인 손여은은 펄이 가미된 파격적인 바이올렛 립이 톡톡 튀는 ‘스파클링 바이올렛’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화보를 완성했다.
리틀 한효주로 불리는 신세휘는 남자인 듯 여자인 듯 모호한 매력의 숏컷 헤어부터 시크한 뱅스타일의 블랙 롱헤어를 완벽히 소화해 내며 이제껏 보여주지 못했던 신세휘만의 독특한 개성을 드러내 현장의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독특한 매력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쇼니는 태양을 머금은 듯 골드빛으로 반짝이는 피부 결에 강렬한 울트라 바이올렛 립으로 색다른 메이크오버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이외에도 소녀스러운 웨이브 단발 스타일로 러블리한 화보를 연출한 임세미, 단발부터 롱웨이브 여기에 연 보랏빛 컬러의 헤어로 매력을 한껏 표현한 김정화의 화보도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