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 팀이 기내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엄기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4개월만에 가네요~~ㅎㅎ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용~"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지의 마법사' 멤버들인 돈 스파이크와 김수로, 엄기준, 에릭남, 김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엄기준은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으며 에릭남과 김진우는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에 미소를 보내고 있다.
빼꼼히 고개를 내민 돈 스타이크와 카메라에 가까이 얼굴을 댄 김수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서 훈훈함이 물씬 풍겨온다.
한편 이들이 멤버로 나서는 '오지의 마법사'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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