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제인과 연우가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31일 모모랜드 공식 인스그램에는 "눈이다 눈. 완전 소복소복 쌓였어용. (덜덜덜덜덜덜) 추워.. 메리들 빙판길 조심해요. 조심조심"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인과 연우가 다정히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얀 설원 속의 두 사람은 흰 눈처럼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제인은 검은 머리로 그의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연우는 윙크를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면서 귀여운 매력까지 보여주고 있다.
한편 모모랜드는 신곡 ‘뿜뿜’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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