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르'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들바보 아빠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날 여배우 아내 엘사 파타키, 두 쌍둥이 아들과 함께 호주 바이론 베이의 해변을 방문해 서핑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해변 방문의 목적은 아들에게 서핑타는 법을 알려주는 것. 외신은 "다른 아빠와 마찬가지로 크리스는 아들에게 즐겁게 서핑타는 법을 알려줬다"고 묘사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1년간 연기 활동을 쉴 것이다고 말할 만큼 가족 사랑이 대닪나 배우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내인 모델 엘사 파타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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