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위키미키가 2월말 컴백을 확정지었다.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웹예능 프로그램 ‘위키미키 모해?’의 제작발표회 및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위키미키 멤버들은 컴백 관련 질문에 대해 “2월말로 확정 지었다.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위키미키 모해?’이 연출을 맡은 김예진 PD는 “처음에 리얼리티를 하려고 많은 아이돌들을 봤다. 그때 위키미키가 눈에 들어왔다. 각자 매력이 너무 많은데 왜 아직까지 리얼리티를 안 하나 엄청난 궁금증이 생겼다”라고 위키미키를 꼽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위키미키 모해?’는 위키미키가 만능 아이돌로 거듭나기 위해 60일간의 대장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부터 60일 동안 평일 오후 5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1시에 네이버TV, 유튜브, V LIVE,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모해MOHAE’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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