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콘이 1위를 차지했고 보아와 레드벨벳 수지, 셀럽파이브, 구구단, 청하 등 여성 파워가 빛났다.
1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보아, 레드벨벳, 수지, 화제의 셀럽파이브까지 화려한 최강 라인업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소년미를 발산하는 14U의 무대는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고 곧이어 보이그룹 VAV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있는 남자의 매력을 보여줬다.
케이시는 변함없는 가창력과 고혹적인 무대매너를 보여줬고 이어 셀럽파이브의 미니 토크가 진행됐다. 셀럽파이브는 화제를 불러일으킨만큼 재미난 매력을 보여주며 특별 MC를 맡은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를 활짝 웃게 만들기도 했다.
이어 돌아온 NRG의 무대가 시작됐고 노유민은 한층 잘생겨진 외모와 함께 연륜있는 무대를 뽐냈다.
그리고 레드벨벳의 미니팬미팅이 진행되어 컴백 앨범의 매력을 선공개했다. 이어서 보이그룹 골든차일드가 최초 공개 무대를 선보여 많은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청하는 글램한 매력이 가득한 'Roller coster'무대로 변함없는 차세대 디바의 모습을 과시했다.
정세운 또한 감미로운 보이스를 과시해 계절에 맞는 무대를 보여줬고 JBJ는 '꽃이야'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구구단은 컴백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첫 무대는 'Lovesick'이라는 감미롭고 소녀적인 곡이었고 두번째는 'The Boots'라는 강렬하면서 고혹적인 댄스곡이었다.
셀럽파이브는 이전 무대보다 더욱 멋지고 화려한 모습으로 퍼포먼스를 공개해 모두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레드벨벳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Bad boy'무대는 트렌디한 고스족을 연상시키는 의상과 고혹적인 아름다움, 그루브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팬들은 물론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최초공개된 이번 무대는 성공적으로 끝났고 이어 MC는 구구단 멤버들이 맡게 됐다.
수지 또한 최초 공개 무대를 선보였고 첫 무대는 발라드로, 두번째는 타이틀곡인 'Holiday'로 상큼하면서 여성스런 매력을 보여줬다.
보아는 '내가 돌아'무대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오랜만에 돌아온 무대이니만큼 열기는 뜨거웠고, '보아'의 네임밸류가 아깝지 않은 훌륭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여 모두에게 환호받았다.
아이콘과 선미의 1위 대결, 영광의 1위는 아이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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