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구구단의 행복행'캡쳐]
[V앱='구구단의 행복행'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구구단의 행복행에서 멤버 미나가 여행 필수템은 이어폰이라고 밝혔다.

1일 오후 10시 걸그룹 구구단 멤버들과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된 V앱 '구구단의 행복행'에서는 구구단만의 스타일로 따뜻한 겨울분위기를 살린 방송이 진행됐다.

세정의 상큼한 출발신호로 구구단만의 열차는 출발을 하게 됐고, 이어 멤버들은 자신이 가져온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막대과자, 젤리, 라면, 카메라 등 다양한 물품들이 나오는 가운데 이어폰은 바로 미나의 것으로 밝혀졌다.

미나는 "여행을 갈때는 무조건 이어폰이 필수다"며 특히 여행갈때는 더욱 필요해지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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