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김신영의 냉장고에서 공진단이 발견됐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김신영의 냉장고에서 발견된 공진단을 보고 깜짝 놀란 이계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 이계인의 냉장고에서 발견된 공진단때문에 출연진들은 한 차례 폭소한 적이 있다. 김신영이 "공진단을 하나 달라."고 청했고, 이계인이 "내가 주고싶다만, 이게 조금 비싸서.."라며 거절했던 것. 이계인은 대신 "앵두를 주겠다."며 신영을 달랬지만, 결국 딸의 모습에 마음이 흔들려 공진단을 주려고 했다. 하지만, 김신영이 갑작스럽게 "저만 먹기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 모두 먹자."고 청했고, 이에 발끈한 이계인은 "됐다. 너나 먹으려면 먹고 아니면 말아라!"며 발끈했다.
그 일화를 뒤로하고 오늘 김신영의 냉장고에서 공진단이 다시 발견됐다. 이에 이계인은 깜짝 놀랐고, 김신영은 "저는 아부지 드릴게요~"라고 말해 이계인을 잠시 당황시켜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계인은 "더 큰 앵두 하나 선물해줄게." "내 거랑 한 번 비교해볼라구."라며 말했고, "내 거가 더 비싸단다~"라고 말해 또 다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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