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걸그룹 S.E.S 출신 슈가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5일 오후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출근 #배아퍼 #굴렀다 #아무렇지않은척 #죽을뻔함 건강하자!!! 화이팅!"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슈는 발그레한 핑크색 치크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슈는 핑크빛 메이크업에 헤어롤, 티셔츠까지, 핑크색으로 통일하고 있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내뿜고 있다.
큰 눈망울의 슈는 봄을 연상시킬 정도로 활짝 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슈는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군과 딸 쌍둥이 라희, 라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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