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씨엘이 그룹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결혼식에 참석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씨엘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민효린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빅뱅 지드래곤, 대성, 탑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의경으로 입대한 탑은 대마초 흡연 혐의가 뒤늦게 드러나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천원을 선고받고 의경 신분을 박탈당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달 26일부터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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