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별이 자리를 비운 남편 하하에게 애정을 보냈다.

6일 새벽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베프가 없는 밤. 있을땐 코를 하도 골아서 못자겠더니만 없으니깐 또.심심하구 적적하구.. 잠이 안오는구나."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리본 모양의 머리띠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귀여움과 발랄함이 가득한 모습은 두 아이의 엄마임을 잊게 하는 미모를 보여준다. 또한 별은 부산으로 간 남편 하하를 그리워하는 잉꼬부부의 모습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 드림이를 득남했고,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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