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 버전이 미국 레코드 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RIAA)로부터 골든디스크 인정을 받았다.
골든디스크는 현지에서 판매량 50만 장 이상을 기록한 앨범에 주어지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강남스타일'의 싸이 이후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그룹 최초로 이름을 올린다.
방탄소년단의 '마이크 드롭' 리믹스 버전은 지난해 DJ 스티브 아오키와 컬래버레이션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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