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이혼 후 고백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가은은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맘들 오늘도 수고하셨어용~~나는 육퇴하고 집정리하고 이제 허리펴고 누웠어요..오늘은 소이랑 커플잠옷입고 뒹굴뒹굴..내가 다리올려서 운동하니까 자기도 옆에 누워서 따라하는..요즘 부쩍 뭐든 엄마따라하는 그래서 너무 사랑스러운. 근데 저러다가 찡찡대서 한시간동안 안아서 재웠다는 현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올해 두 돌이 된 귀여운 커플 잠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바라보는 엄마의 표정에서 행복한 기분을 가득 느낄 수 있다.
한편, 지난 26일 오후 배우 정가은의 소속사는 "정가은이 그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법적인 절차를 마친 상황이며, 다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히며 결혼 2년만의 파경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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