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귀요미 매력을 자랑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이날 미국 LA의 한 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셀레나 고메즈의 눈길을 끈 것은 놀러온 아기의 귀여운 모습.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도 아기를 낳고 싶은지 맨발로 아기와 계속 눈맞춤을 하며 달달한 모성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현재 저스틴 비버와 열애중. 또 그녀는 최근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최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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