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인스타
소유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두 자녀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엄마 최고를 외쳐주는 책읽어주기. 전공을 살려 실감나게 ㅎㅎ #뱅용이 #서현이_ 꿀잠들어갔다"라는 글과 함께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아들과 딸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소유진은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셋째의 탄생을 고대했다.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출산 예정일은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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