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래퍼 개코와 작가 김충재가 훈훈한 투샷을 선새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래퍼 개코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충재와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충재는 개코의 옆에서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어 여심을 자극했다. 개코는 사진과 함께 “우리를 위해 상의탈의를 감행 해주신 충재작가님과 아름다운 서지원배우님 #다이나믹듀오 #봉제선 #김충재 #서지원 #뮤비디렉터는호빈감독님”이라는 글을 올려 뮤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김충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박나래, 기안84와 함께 핑크빛 삼각관계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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