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새 영화 '미션 임파서블6' 촬영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촬영을 소화했다.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톰 크루즈는 직접 액션신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톰 크루즈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톰 크루즈가 부상 투혼을 발휘한 '미션임파서블 6'의 개봉일은 2018년 7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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