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 중인 미란다 커가 남편과 함께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현재 연하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남편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한 미란다 커는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눈부신 시스루 블랙 드레스를 입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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