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7일 청담동 거리에 있던 모두가 깜짝놀랐다. 롱패딩,마스크, 모자 그리고 장갑에 핫팩까지 무장하고도 춥다고 떨고 있던 취재진 앞에 블랙핑크 지수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한 것.

한쪽 어깨를 드러내는것도 모자라 팔까지 걷어부친 상의와 한여름 초미니 패션. 그리고 '나는 추운걸 몰라요' 하는 도도한 표정까지! 모두를 놀라게 했던 파격의 현장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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