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백진희가 금메달 소식에 기쁨을 전했다.
11일 백진희는 "금메달 축하합니다. 기분 좋은 일요일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후드티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동그란 눈과 귀여운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0일 임효준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0초485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백진희가 기쁨을 전한 것.
한편 백진희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저글러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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