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이 팬들에게 반가운 주말 인사를 건넸다.

10일 오후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채영의 셀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과 함께 덧붙여진 글에는 "원스 뭐해요. 이 사진은 저번에 일본 가서 완전 마음에 든 목도리 사고 나서 찍은 사진"이라는 채영의 말이 담겼다.

원스는 트와이스 팬클럽명으로 채영은 팬들에게 주말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묻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채영은 목도리를 칭칭 동여매고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에 오똑한 콧날의 채영은 마치 인형과 같은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일본 첫 싱글 'One More Time'과 두 번째 싱글 '캔디팝'을 7일 오후 6시 국내 음원사이트에서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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