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가수 전소미가 거스 히딩크 감독과 만났다.
10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히딩크 감독님이다. 부럽지이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가 히딩크 감독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히딩크 감독은 지난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한 바 있다.
또한 전소미는 "나 오늘 평창 갔다 왔어요. 너무너무 추워서 죽을 뻔 했어.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올림픽 시청하세요"라며 평창 동계올림픽 현장에 있는 모습을 올렸다.
한편 지난 9일 개막한 평창동계올림픽에는 총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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