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7일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식. 그룹 NCT의 마크가 노란 교복을 입고 마지막 등교길에 올랐다. 병아리도 울고 갈 귀여운 교복 핏에 취재진의 카메라는 뜨겁게 반응했다. "지난 3년 행복한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 시간들을 항상 마음 속에 담아두고 더 멋지게 성장해 나가겠다"며 의젓한 졸업을 밝히기도 했던 마크의 졸업식 현장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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