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과 그의 연인 배우 클로이 모레츠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클로이의 생일을 맞아 함께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이동하며 환한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어린 연인의 달달한 분위기가 질투를 자아낸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사진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서스페리아', '브레인 온 파이어', '서스페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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