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조성모가 밴드로 돌아온다.
12일 소속사 아프로뮤직 측은 "조성모는 2016년 12월 아프로뮤직을 설립한 후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제작과 음반에 관련한 전체적인 프로듀싱 작업을 공부했고 이때 인연이 닿은 강현준 그리고 강건, 두신인을 만나 2년의 치열한 준비 끝에 각자의 솔로 싱글앨범 작업을 끝마쳤다"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어 "아프로뮤직 의 이름을 딴 ‘아프로밴드’ 를 만들어 강현준, 강건의 두개의 싱글 솔로앨범과 함께 아프로밴드의 앨범까지 총 세장의 음반을 2월 발표하고 자신이 키운 제자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조성모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열여덟에 음악을 시작했던 그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이젠 흥행을 떠나 가진 재능을 순수하게 펼쳐보이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앞으로 자신이 만들고 세상에 소개할 신인들과 즐겁게 이어나갈 그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이하 아프로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프로뮤직 입니다.
조성모씨는 2016년 12월 아프로뮤직을 설립한 후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제작과 음반에 관련한 전체적인 프로듀싱 작업을 공부했고 이때 인연이 닿은 강현준 그리고 강건, 두신인을 만나 2년의 치열한 준비 끝에 각자의 솔로 싱글앨범 작업을 끝마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통적으로 아프로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 함께 성패를 떠나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음악을 맘껏 펼쳐 볼수있도록 아프로뮤직 의 이름을 딴 ‘아프로밴드’ 를 만들어 강현준, 강건의 두개의 싱글 솔로앨범과 함께 아프로밴드의 앨범까지 총 세장의 음반을 2월 발표하고 자신이 키운 제자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영화 ‘싱스트리트’ 에서 영감을 얻은 조성모씨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열여덟에 음악을 시작했던 그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이젠 흥행을 떠나 가진 재능을 순수하게 펼쳐보이겠다는 의지를 전하였습니다.
앞으로 자신이 만들고 세상에 소개할 신인들과 즐겁게 이어나갈 그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아프로밴드, 강현준, 강건의 음원은 2월 1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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