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금발 미녀들이 뭉쳤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과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비 인형 뺨치는 두 금발 미녀들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할리퀸'으로 스타덤에 오른 마고 로비는 관능적인 매력으로, 니콜 키드먼은 여전히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