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강타가 17년 만에 H.O.T.로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

강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비완료! 22년전 첫 무대처럼 잘할게.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타는 MBC '무한도전-토토가3' 특집 무대를 앞두고 있는 모습. 어떤 모습으로 재결합 무대에 오를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강타는 15일 H.O.T. 멤버들과 함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무한도전-토토가3' 특집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강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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