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피 마르소가 여전히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프랑스 국민 배우 소피 마르소는 최근 패션지 프랑스 엘르 매거진과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올해 만 51세의 소피 마르소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더욱 우아하고 기품있어진 매력이 보는 이를 감탄케 만든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피 마르소는 "최근 SNS 활동을 줄이고 있다. SNS는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사진을 올리면 지인들이 반응을 보이고, 나도 즉각 화답해야 한다. 때로는 한걸음 물러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1년 째 솔로로 지내고 있다. 혼자라서 외롭기도 하지만 가족 친구들이 있어 재미 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라붐’으로 데뷔한 소피 마르소는 ‘브레이브 하트’, ‘007 언리미티드’, ‘어레스트미’, ‘디어 미’, ‘어떤 만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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