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레드벨벳과 아이콘, 모모랜드가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새 고정 MC로 그룹 다이아의 정채연, 그룹 세븐틴의 민규, 배우 송강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운 조합으로 신선함을 안긴 MC 3인방은 이날 본격적인 무대 향연에 앞서 2월 셋째 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베일을 벗은 결과 1위 후보에 오른 세 팀은 레드벨벳과 아이콘, 모모랜드였다.
이번 주 '인기가요' 1위는 시청자 사전 투표 등 총 집계 결과에 따라 방송 말미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아이콘, 세븐틴, 홍진영, 정세운, N.Flying, 구구단, VAV, 프로미스나인, 더 이스트라이트, RAINZ, 닉앤쌔미, 골든차일드, TARGER, 리브하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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