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라희 라율 엄마 슈가 판박이 외모를 선보였다.
슈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shoo#shoodesu#나#어린#시절#유치원#어린이#벚꽃 #온다#매일#함께한#우리#엄마#향기#색감#내#신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판박이다. 라둥이의 귀여운 미모가 어디서 왔는지 잘 알려주고 있는 엄마의 인증샷이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