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스트로가 '아육대'에서 얼굴만큼 빛나는 활약을 선보였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3,4부에서 에어로빅과 계주 두 종목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달성했다.
아스트로의 여섯 멤버는 엘비스 프레슬리 콘셉트로 에어로빅 2연패에 도전하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실수없이 깔끔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진 400M 계주에서도 문빈의 활약으로 막판 대역전승을 기록해 짜릿함을 선사했다.
한편, 인코스를 내주지 않던 크나큰을 따라잡고 결승선을 통과한 마지막 주자 문빈은 계주를 위해 60M 단거리 출전도 포기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