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eakfast at Tiffany’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한 카페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무보정에도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제시카의 청순미가 돋보인다. 싱그러운 미소는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디자이너로 변신,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