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부성의 아내 팡위안이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팡위안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설날을 지낸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팡위안이 5개월 된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다. 아이의 얼굴은 공개되어 있지 않지만 작은 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모델 출신 팡위안의 놀라운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해 4월 23세 연하 아내 팡위안과 결혼해 지난 9월 첫 딸을 얻었다. 최근에는 4개월 된 딸을 소개하기 위해 공개적인 초호화 파티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이슈가 끌었다. 그러나 곽부성의 관계자는 "오직 지인들만을 위한 연회였다며 딸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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