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친구 소원이 어린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20일 소원은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원 어린시절ㅋㅋㅋㅋ뭐가 그렇게 서러웠을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소원이 바닥에 앉아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굉장히 서러운듯 울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소원과 그의 자매가 나란히 서서 야외 수영장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에도 사랑스러움이 흘러넘친다.
귀여운 소원의 과거 모습에 팬들은 "저때도 너무 귀엽고 지금도 귀엽다"며 반응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2018년 제 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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