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2월 20일(한국시간) 패션지 보그 호주는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27)의 화보 및 인터뷰를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엠마 왓슨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모습. 검은색 프릴 드레스를 입은 엠마 왓슨은 선한 미소와 함께 우아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헤르미온느 아역 시절을 잊게한 그녀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여성 성폭행 피해자를 위해 100만 파운드(한화 약 15억원)을 기부했다"며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해 영화 '미녀와 야수'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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