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인스타
에디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디킴이 근황과 함께 열일행보를 예약했다.

지난 19일 에디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주먹는 와인. 자주가는 장소. 자주만나는 친구. 다 소중합니다. 하지만 #자주못내는앨범 ..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018열일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디킴은 어두운 화질에 옆모습을 드러내 얼굴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 에디킴은 글을 통해 앨범을 자주 내지 못하는 것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열일할 것을 다짐해 선명하지 않은 근황사진에도 많은 팬들이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한편, 에디킴은 지난해 12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에서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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