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희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햇빛이 들어오니 고은이 왈 “언니 빨리 셀카 찍어야죠 자연광~!!” 그래 나도 한장 건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현재 임신 21주째의 모습. 아름다운 D라인과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가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기 하나 없는 얼굴은 더욱 돋보인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